출퇴근 시간 모두 합쳐서 2시간이 넘으면 건강에 영향을 받는다고 하고 합쳐서 3시간이 넘어가면 그 영향이 매우 크다고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신체 건강의 문제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에도 매우 안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출근시간이 너무 길지 않는 직장을 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을 선택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아침에 출근에 1시간 걸리는 분들도 있고 2시간이 걸리는 분들도 있으며, 이 분들 중에는 환승에 갈아타기로 스트레스와 부담을 갖는 분들도 많습니다.

 

 

 

출퇴근 시간과 건강

출근시간 통근시간이 길면 건강에 안좋은 이유

 

 

1. 체력고갈

앉아서 간다면 그나마 괜찮지만 서서 이동해야하는 것이라면 그 시간동안 매우 큰 육체적인 피로감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오랜시간 움직이는 버스나 지하철을 버티고 다른 사람과 몸싸움을 하게 되면 출근시간에 체력이 많이 소실되고 퇴근을 이렇게 하고 나면 체력이 소진되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자차를 타고 이동할 때에도 이런 피로감은 많이 생기게 됩니다.

 

2. 반복된 스트레스

출퇴근 기간이 길면 그만큼 변수가 많습니다. 특히 버스를 갈아타야하는 경우 버스가 제 시간에 오지 않게 되면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반복적으로 받게 되는데요, 이런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누적이 되게 되면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이로 인해서 각종 질병의 위험이 높아지는 등의 문제들이 생기게 됩니다.

 

자차를 타더라도 사고나 길막힘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매일 아침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될 수 있습니다

 

 

3. 신체건강의 악화

허리의 통증이나 등의 통증 다리의 통증 등은 예전부터 많았죠. 하지만 요즘은 이런 통증에 눈건강과 목건강이 많이 안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장시간 동안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서 스마트폰을 보게 되면 안구건강과 목건강이 안좋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거북목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악을 듣는 경우에는 귀가 안좋아지거나 난청이 생길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4. 우울증

오랜시간 통근시간을 반복적으로 지속하게 되면 우울증의 위험도 높아지게 된다고합니다.

아무래 도 출퇴근 시간동안의 좁은 곳에서 많은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받고 또 이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 그리고 퇴근을 하더라도 퇴근시간이 길어서 퇴근 후 취미생활이나 즐거운 일을 할 시간이 매우 줄어들기 때문에 감정적인 피로감이 심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의 이유로 인해서 통근시간이 길다면 직장이 가치가 그만큼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 이직을 결심하는 것이 더 낫다고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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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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