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2위를 다투는 영양성분이 있습니다.

바로 칼슘과 비타민D 죠.

 

칼슘은 요즘 먹는 우유나 두유를 봐도 칼슘이 첨가되어 있는 것들도 있고 여러가지 간식들을 보면 칼슘이 많이 있다는 설명도 있기도 한데 왜 부족할까?라고 생각을 하지만 생각보다 이런 것들 외에는 칼슘의 섭취할만한 음식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예전처럼 멸치반찬을 잘 먹지도 핞고 요거트나 두부나 블로콜리와 같은 칼슘이 많은 음식들도 잘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칼슘이 많다고 알려진 유재품, 뼈째 먹는 작은 멸치와 같은 생선, 콩이나 두부와 같은 음식, 견과류 등등의 경우에 칼슘이 많은 편이지만 이러한 음식들을 요즘은 잘 먹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예전보다 칼슘이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제품들의 경우에도 칼슘의 흡수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더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같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것이 바로 비타민 D 입니다.

비타민 D 역시 대다수의 한국인이 부족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수치는 80% 이상이라고 합니다. 실내활동이 많고 운동을 하지 않고 실외 활동을 잘 하지 않는 분들은 더욱 부족한 편입니다.

 

이렇게 부족한 영양소는 영양제로 섭취하면 도움이 될까요?

 

 

그렇다고 합니다.

이렇게 영양제로 먹는 것이 음식을 통해서 먹는 것 보다 효율은 떨어지고 효과도 낮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칼슘과 비타민 D의 경우에는 서로 시너지 효과가 있고 흡수를 도움을 주기 때문에 이 두가지 함께 있는 복합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고용량을 드시는게 좋지는 않고 본인의 몸에 맞는 용량을 체크하고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너무 고용량을 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양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될 수 있으면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비타민A 비타민 C 등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런 영양소 역시 신선한 채소 들의 섭취량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며 비타민 C의 경우에도 과일 등의 섭취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렇게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채소와 과일을 잘 섭취하지 않는다면 종합비타민을 드시는 것이 그나마 섭취하는 방법이며 가장 좋은 방법은 과일 채소와 같은 음식을 적당량 꾸준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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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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