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를 하다보면 여러번의 항암제를 바꾸게 됩니다.

여러개를 테스트하면서 이 약이 잘 맞기를 기대하게 되기도 하죠.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약효"가 나타날수도 혹은 나타나지 않을수도 있기 때문이며, 가장 좋은 효과를 내는 약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같은 폐암이나 간암과 같은 암이라도 암세포의 유전적인 특성이 다르다고 합니다.

유전적인 특성이 다른만큼 내가 먹는 약이 암세포에 영향을 줄지 아닐지 확인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상태에 따라서 항암제의 효과도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암을 하기 전에는 잘 모르는 만큼 가장 좋은 구성을 찾기 위해서 항암제를 바꾸기도 하며 약효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약으로 암세포가 줄어들기를 기대하면서 바꾸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항암제를 투여한 다음의 여러가지 상황과 관찰 그리고 검사를 통해서 진행을 하게 되는데요, 항암치료를 시작했음에도 효과가 없다면 다른 항암제를 사용을 하게 되고 이 것도 효과가 없다면 다음에 다른 것들을 이용해서 암세포에 영향을 제대로 주는지를 확인해야만 합니다.

 

4차항암 등과 같은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 이야기는 1~3번에 대한 약효에 대한 여러 문제가 있어서 4번째 항암제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00x250
Posted by 고양이네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