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와 동거 룸메이트와 안싸우는 방법

 

 

동거를 하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싸우게 된다고 하죠.

이는 친한 친구일수록 싸울 가능성이 높고 그 끝에는 관계가 돌이킬 수 없게 완전히 파탄이나는 상황까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을 세우고 그리고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그리고 잘 싸우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양보하지 않는 것이 잘지내는 요령?!"

 

많은 분들이 둥실둥실 원만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친한관계에서는 이런 태도는 관계를 더욱 힘들게 만들게 됩니다. 대부분 이런 양보나 배려는 한 쪽에서 전담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양보하지 않는 경우 오히려 공격을 당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고 더 큰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함께 살기로 하고 약속을 정했다면 그 것을 지키도록 서로 노력을 하고 그리고 지켜야하며 불가피할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는 양해를 구하고 상대의 동의를 받아서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집안일의 경우에는 양보를 절대 해서는 안되며

돈관련 문제 역시 양보나 배려를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이는 모르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분명히 해야하는 문제인데요, 상대가 하지 않는 것을 대신하는 것이 반복하게 되면 그 일은 내일이 될 수 있고, 한 번 안내는 것을 방치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면 그 상황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이유 없기 월세의 절반정도를 부담하는 것을 피하기 시작하는 것이 2개월이 넘어가는  상황이라면 동거의 관계를 끊고 혼자서 생활하는 것을 권해드리는데요, 돈을 포기하고 손해를 보더라도 스트레스를 덜 받는게 나은 상황일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이런 강력한 액션을 초반에 보이지 않게 되면 그래도 되는 상황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초반에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고 장기화 되지 않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절도의 문제와 같은 큰 문제는 단호하게 대처해야합니다.

지갑의 돈을 몰래 훔쳐가놓고는 걸린뒤에 빌린것이라고 하거나 남의 물건을 몰래 판매하거나 하는 일은 동거하는 사이에서 벌어질 수 있는 흔한 일 중에 하나입니다.

 

친한사이이기 때문에 그리고 부모님에게 하던 행동과 비슷하게 하고 상대방도 이해하거나 쉽게 용서할 것이라는 경험으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는 행동인데요,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좋으며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손해가 심각한 경우에는 분리해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싸우는 것이 잘 지내는 요령이라고 합니다.

상대방과 나의 동거하는 관계를 제대로 정립하고 서로가 잘 지내기 위해서는 문제가 생겼을 때 제대로 잘 싸우고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반복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서로 다른 삶을 살던 사람이 만나서 한 집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트러블은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사건들이 생길 때 마다 잘 싸워서 이런 문제들이 재발하지 않게 한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공간이나 시간 그리고 생활을 인정하게 되면서 보다 잘 지내게 될 수 있습니다.

300x250
Posted by 고양이네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