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로는 짜장면이 더 살이 찔 것 같은데, 떡볶이가 살이 더 찐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조사나 발표에서 1위를 짜장면으로 꼽은 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떡볶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하는데요, 왜 짜장면보다 떡볶이가 살이 더 찐다고 하는 것일까요?

 

먼저 중요한 부분 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것은 "탄수화물+당"의 조합으로 순위를 매긴 것이라고 합니다.

 

 

고칼로리, 고열량이라서 떡볶이가 1위는 아니라는 것이죠.

떡볶이는 떡이라는 탄수화물을 작은 양으로도 많이 먹게 하고 소화 흡수가 잘 되게 만든 음식이며 이를 설탕과 물엿이 많이 들어간 소스에 버무려서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1위라고 합니다.

 

이런 음식들은 혈당스파이크를 강하게 만들어서 인슐린의 과분비와 인슐린 저항성과 지방의 축적을 가속화 하기 때문에 짜장면 보다 살이 더 찌는 음식으로 구분을 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함께 김말이나 이런 것들을 먹는데 이런 것들도 다 탄수화물이라서 더욱 더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구요.

 

 

짜장면 역시 살이 찌는 음식은 맞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그리고 기준에 따라서 여전히 1위로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짜장면 역시 면과 설탕이 듬뿍 들어간 소스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방이 엄청나게 많아서 고열랑 고지방의 고탄수화물의 식품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체중을 증가시키는 1위 식품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근데 이 번에 이야기가 되는 것들에는 짜장면의 순위가 조금 내려가 있는데요, 이 것도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짜장면의 야채의 비중이 생각보다 높은 편이고 지방이 많아서 혈당이 완만하게 오래 높게 올라간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합니다. 짜장면도 고혈당을 찍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떡볶이보다는 조금 약한 편이다라는 이유죠.

 

 

짜장면이 살이 더 쉽게 찐다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먹는 탄수화물과 당의 섭취량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기 때문에 고칼로리 고지방의 음식이기 때문에 체중의 증가의 걱정이 되는 음식일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떡볶이 역시 살이 쉽게 찌는 음식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데요, 탄수화물을 뭉쳐놔서 작은 양으로도 엄청나게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게 되는 음식인 것은 분명하며 이로 인해서 고혈당이 되고 체지방 축적이 빠르고 크게 진행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는 어디에 초점을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 뭐가 정답이라고 볼 수는 없겠죠.

 

※ 젊어서 혈당조절이 잘 되는 분들은 떡볶이 보다는 짜장면이 살이 더 쉽게 찔 수 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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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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