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이 정말 중요한 나이 50대와 60대.

70대가 되면 체중의 조절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질병과 여러가지 상황에 맞춰서 의사의 상담이 진행된 다음에 해야하는 일인만큼 이 나이가 되면 살 보다는 건강을 보다 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우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70대와 같이 만성적인 질환과 노환이 같이 오기 전인 50대나 60대에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물론 30대 40대 부터 하면 더 좋겠죠.

 

 

50대 부터는 체중감량을 천천히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체중을 감량을 하면 혈당/혈압/고지혈증 모두 좋아지지만 너무 급격하게 빼게 되면 그만큼의 부작용도 찾아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체중의 감소만 생각하고 빼다가 영양결핍이나 다른 문제가 생기거나 근 감소와 같은 건강과 밀접한 문제들도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천천히 그리고 전략적으로 감량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중년이 되었을 때 체중 변동폭이 너무 크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은데요, 그 중에서도 뼈건강이나 치매의 위험 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천천히 건강하게 살을 빼기 위해서는 필요한 영양은 섭취하면서 근력운동도 꾸준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유산소 운동만 하게 되면 체중감소시 근손실이 크게 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중년의 나이에 유산소 운동만 하고 식단을 너무 타이트하게 하게 되면 근육에서 에너지를 뽑아쓰는 과정에서 근손실이 많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문제들은 장기적으로 보면 혈당조절을 힘들게 하고 혈압을 높이게 하는 등의 문제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근육의 손실은 회복하기가 힘들며 특히 40대 이후부터는 더 오랜 기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근손실이 나지 않게 충분한 영양과 운동을 꾸준하게 해야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단기간에 감량을 하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이러한 방식들은 대부분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하거나 극단적으로 유산소운동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 몸이 상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 요요현상이 와서 체중이 더 많이 증가하게 될 부작용이 높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서는 이런 방식으로 감량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으며 식단은 가공식품과 짠음식 등을 줄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되 그 나이대가 먹어야할 칼로리에서 500kcal 정도만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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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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