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있습니다.

도수가 그렇게 높지 않은 와인과 같은 술은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라거나 하루 한 잔의 술은 마셔도 건강에 문제가 없고 오히려 좋다더라 라는 이야기.

 

예전에는 이런 이야기를 맹신처럼 믿어서 밥을 먹을 때 늘 반주를 하는 분들이 있었다고 하죠. 물론 지금은 그렇게 반주를 하면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믿는 분들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건강에 좋은 점이 있따는 이야기는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루 한 잔 정도의 맛있는 와인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점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심장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고 노화를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며 기타 와인이 가지고 있는 성분으로 인해서 신체의 여러가지 건강의 이점이 있다는 것은 연구 등을 통해서 분명하게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죠.

 

그리고 와인은 통풍의 위험도 비교적낮아서 와인을 먹으면 다른 주류에 비해서 통풍발작이나 여러 위험 유발을 예방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렇게 매일 마시는 와인의 장점만 보면 그렇다는 것이죠.

 

 

분명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 이상으로 건강에 나쁠 위험도 있기 때문에 현대에 와서는 건강의 이점을 이야기하는 부분이 줄고 건강에 해롭다는 부분이 더 많이 언급이 되는 것이죠. 건강에 좋아봤자 술이기 때문에 건강을 더 나쁘게 만드는 작용이 더 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해서 매일 와인을 마신다는 말은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

 

술을 매일 마시게 되면 와인의 노화 예방의 효과보다 알코올로 인한 노화의 가속으로 더 빠르게 늙을 가능성도 있고, 혈관건강의 경우에 도 술로 인해서 나빠지는 혈관 건강이 더 크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통풍의 경우에도 다른 술들에 비해서 안전하지만 알코올인 만큼 요산배출을 방해하기 때문에 통풍 발작을 유발하는 것은 같습니다.

 

또 매일 마시는 술을 알코올의존증의 위험을 높이기도 하고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의 위험을 매우 높이며, 지방간과 같은 문제를 만들게 되기도 합니다.

 

 

비교적 소주나 맥주와 같은 술보다는 와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으로 인해서 비교적 건강이 덜 나쁘다는 것이지 와인 역시 도수가 높은 술이고 이 술을 마시게 되면 취하기도 하고 또 알코올로 인해서 지방간의 위험이나 당뇨의 위험도 늘어가게 되고 또 복부 지방이 늘어가는 문제가 발생될 위험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는 이러한 노화 예방의 효과가 낮고 오히려 알코올의 노화 가속만 가중이 되면서 더 빠르게 늙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를 요약하면 와인은 다른 술들에 비해서 비교적 건강한 술이다.

하지만 매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할 정도로 그 장점이 크지않고 오히려 술을 마심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건강의 불이익이 더 크기 때문에 매일 와인 한 잔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말은 대체적으로 거짓일 수 있다

 

라고 정리가 될 수 있겠네요.

꼭 마셔야한 다면 꽤 괜찮게 만든 와인을 한 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겠지만 그 것이 아니라면, 건강을 생각한다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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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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