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이 있는 분들 중에서 살을 빼면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혈압이 너무 낮아지게 되면서 저혈압이 찾아와서 쓰러지거나 넘어지거나 하거나 아침에 일어날 때 너무 힘들어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혈압이 너무 낮아지게 되면 바로 병원을 가야합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가장 큰 이유는 현재 몸에 지금 먹는 약이 맞지 않아서 입니다.

고혈압 진단을 받을 때에는 혈압이 많이 높지만 체중을 10kg 감량하게 되면 저혈압이 생기는 케이스는 정말 많은 편. 이렇게 어지러움이 생기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합니다.

 

왜냐면 체중감소가 되면 혈압이 낮아지게 되는데 내가 지금 먹는 약은 혈압이 많이 높을 때 기준으로 처방된 약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혈압강하 효과롤 인해서 저혈압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체중 감량 후 혈압이 너무 낮아져서 저혈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어날 때 기립성 저혈압이 생기거나 아침이나 자기전 혈압이 너무 낮은 경우에는 이 수치를 기록을 했다가 병원을 갈 때 이야기를 하고 약을 조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약을 현재 몸 상태에 맞게 조절을 하고 또 조절한 약이 내 몸에 잘 맞는지 확인을 하면서 약 용량을 조절하면서 살펴볼 필요가 있고 또 약을 중단해도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확인하면서 진행해야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체중감량과 함께 식사량 음수량의 저하도 저혈압의 원인이 됩니다.

식사량을 크게 줄이게 되면 탄수화물 및 각종 영양소의 부족 그리고 수분 부족으로 인해서 혈액 순한이 잘 안되어서 저혈압과 어지러움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다이어트를 할 때 어지러움과 저혈압을 호소하게 되기도 하는데, 혈압약을 먹는 분들은 이러한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식사량, 식단을 다시 점검할 필요성이 있으며 혈압이 너무 낮아지는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서 전문가의 진단과 또 약용량 조절로 더 위험한 상황을 예방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면 혈압이 드라마틱하게 떨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고도 비만인 경우 정말 많이 떨어지기도 하는데요, 비만이면 내 몸의 말단부위까지 혈액을 보내는데 펌프질을 강하게 해야 하는 만큼 혈압이 높아지게 되고 지방으로 인해서 혈관의 압력이 높아져서 혈압이 높게 됩니다. 체지방의 감소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때문에 혈압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낮은 단계의 고혈압환자의 경우 약을 중단하게 될 정도로 낮아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고혈압의 수준이 낮은 경우 식단과 감량으로 혈압의 감소를 기대하며 약없이 3개월 후에 다시 검사를 하자고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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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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