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당뇨는 운동이 필요한 질병입니다.

혈압과 당뇨에 복부지방이나 근육의 손실 등이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래서 체중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운동을 필수적으로 해야만 합니다.

 

근데 이 운동을 하는 시간이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건강하다면 새벽에 하는 운동도 좋지만 만성적인 질병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꼭 저녁에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새벽에 하는 운동은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고혈압인 분이 새벽에 운동을 하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스트레스나 아침의 여러가지 신체반응으로 혈압이 높아진 상태에서 겨울의 찬바람을 쐬거나 운동으로 혈압이 높아지게 되면 뇌혈관과 심혈관에 무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나 겨울에 새벽 운동을 실외에서 하게 되면 이 혈관의 부담이 매우 커져서 혈관손상이나 출혈 등의 위험도가 매우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혈압인 분들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운동을 하거나 찬 바람을 쐬는 것을 경계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당뇨환자도 새벽에 일어나자 마자 하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체중감소가 빠르다고 이야기하지만 이는 당뇨환자에게는 맞지않습니다. 그 이유는 공복에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되면 혈당수치가 내려가게 되면서 저혈당이 오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먹은 에너지나 탄수화물이 없는 상황에서 운동을 하고 내 간에서 당을 생성하지 못하면서 된 저혈당은 어지러움 현기증 심하면 실신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환자는 공복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될 수 있으면 저녁에 식 후에 적당한 시간대에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운동시간일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고혈압도 있을 수 있습니다.

혈압이 높으며 당뇨가 있을 가능성이 높죠. 2가지 질병은 함께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2가지 질병 모두 생활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유발이 되는 생활습관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고혈압이나 당뇨가 아니더라도 위험군에 나머지 하나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런 상황이라면 꼭 저녁에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에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진행을 해야 혈관건강을 지키고 원하는 운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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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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