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식

2. 다식

3. 운동부족

 

이 세가지의 이유로 체중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 지역의 다양한 음식들을 최대한 많이 먹기 위해서 노력을 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칼로리의 섭취량이 높고 그런 음식들은 대부분 지방의 함량이 많거나 고칼로리이거나 자극적인 맛이 많아서 더욱 더 그렇죠.

 

 

다식을 하게 되는 것도 당연합니다.

휴게소를 들리거나 경유지를 들릴 때 마다 간식을 찾아먹고 그 다음에 하루 최소 3끼 이상을 먹게 되며 간식과 야식 그리고 주류까지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면서 칼로리의 섭취량은 엄청나게 많아지게 됩니다. 쉴 수 없이 먹게 되면서 그 만큼 칼로리 섭취량은 높아지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여행지에서 3끼 정도 먹고 간식까지 야식까지 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5000kcal는 넘는 편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이렇게 많이 먹게 되면 살은 자연스럽게 찌겠죠.

 

 

운동이 부족해지는 것도 이유입니다.

산책을 하거나 걷거나 하는 여행이면 운동을 어느정도 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죠. 차에서 많이 이동을 하게 되는 만큼 식후에 오랜 시간 앉아있게 되면서 운동량이 부족해져서 체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산책을 하는 중간에도 길거리 간식 등을 챙겨먹게 되면서 칼로리는 계속 누적이 되게 됩니다.

 

 

여행을 다닐 때에는 체중이 늘어날 것을 걱정하지 말라고도 합니다.

여행지의 즐거움의 절반은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경험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새로운 음식을 늘 먹는 것이 중요하고 또 맛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로컬푸드를 먹는 것이 좋고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챙겨먹어야 좋습니다. 그래야만 그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고 볼 수 있겠죠.

 

이렇게 찐살은 체지방이 아니라 글리코겐의 형태로 저장이 된 상태라 2주만 빡시게 식단조절하고 운동하면 빠르게 감량이 된다고 하니 여행지에서 살찔 것을 걱정해서 먹는 것을 줄이거나 하지 말고 충분히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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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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