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경기를 하거나 농구경기를 할 때 넘어져서 머리를 다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더라도 헤딩을 하거나 할 때 머리에 큰 충격이 가해질 때가 있죠. 이럴 때에는 경기가 끝나거나 혹은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을 때 누워서 잠들면 안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머리를 다쳤고 이 것이 머릿속에 문제를 일으킨 상황에서 잠이 들게 되면 그 증상들을 바로 파악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 머릿속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증상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증상이 매우 심각해진 다음에 일어나는 경우에는 심각한 문제가 생긴 뒤거나 생명을 잃은 다음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머리를 다쳤다면 경기가 끝나거나 일을 쉴 때 잠을 자지말고 2~3시간 정도는 본인의 상태를 파악을 해야합니다.

 

 

어지러움, 구토감, 의식의 문제 등이 발생한다면 바로 병원을 가야합니다.

이는 머릿속의 혈관이나 그 외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했기 때문에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그 것이 아니라도 가벼운 뇌진탕의 증상일수도 있기도 한데요, 일단 이런 증상이 생겼다는 것은 머리에 문제가 생겼고 그 것을 검사를 해야하는 상황임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잠을 자게 되면 어지럽거나 구토감 이런 것들을 파악할 수 없으니 경기 후 피곤하더라도 업무 후 피곤하더라도 잠을 자지 않고 본인의 상태를 살펴봐야만 합니다.

 

 

보통은 가벼운 뇌진탕입니다. 심하게 넘어지거나 다치지 않았다면...

사람의 머리는 두꺼운 두개골 등으로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가 없고 충격이 크지 않다면 뇌가 가볍게 흔들린 뇌진탕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머릿속 혈관 상태가 좋지 않거나 충격이 크다며 뇌 혈관이 다치거나 찢어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이렇게 출혈이 생기게 되면 뇌압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생겼다면 확인해볼 필오ㅛ성이 있습니다.

 

특히 어지러움이나 구토감과 같은 것은 뇌진탕의 증상일 수 있지만 말하는게 어늘해지고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발작이 생기거나 하는 증상, 그리고 동공이 확대되는 등의 현상을 보인다면 뇌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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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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