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먹어야한다면 먹는것이 정답.

먹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된다면 의사 상담을 받아보는게 정답.

그래도 고민이 된다면 다른 병원을 찾아가서 다른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정답.

 

고지혈증약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와 한 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이 것을 먹을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인터넷이나 이런 곳에서도 의사마다 말이 다르기도 해서 정말 고민을 많이하게 되는데요, 의사가 먹어야 한다면 먹는 것이 정답이고 가능하며 인터넷보다는 의사 상담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이런 분들은 약을 드시는 것이 좋다고 정해진 기준은 있다고 하는데요,

 

 

1. 당뇨병이 있거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2. 심혈관, 뇌혈관 질환이 있는 분

3. 가족력이 있어 유전적인 영향이라고 확신되는 경우

4. 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이 높은 경우

5. 비만인 경우

 

이런 분들은 될 수 있으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1~4번의 경우에는 약을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너무 높은 경우는 내가 음식이나 식생활로 그렇게 높아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으로만 조절이 가능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마 가족력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ㅁ 운동이나 식습관으로 낮출 수 있는 것은 최대 30% 정도라고 합니다. 이 이상으로 높다면 약을 먹어야하는 상태라고 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고지혈증약을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혈압이나 당뇨의 증상이 심해지게 될 수 있고 합병증의 위험도 높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은 세트라고 할 정도로 같이 발병하기도 하고 서로 시너지가 생겨서 각각의 질병의 위험을 더 높이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질병들은 혈관을 괴롭히고 손상을 시키는 질병이기 때문에 합병증의 위험 그리고 각종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 질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위험이 있다면 먹는 것이 정답, 가족력이 있거나 수치가 높아도 먹는 것이 정답.

 

 

애매한 수치라면 생활습관 식습관 개선으로 관찰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애매하다면 식습관이나 운동을 하게 되면 정상 범위로 들어오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지만 않다면 약을 먹지 않고 개선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3~6개월 정도 관찰을 해보면 경계선에 있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좋아지는 편입니다.

 

근데 식단과 운동을 해도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을 먹어야할 가능성도 있겠죠. 그리고 운동 식단으로 좋아졌던 분들도 시간이 지나면 안좋아지거나 혹은 이전 생활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다시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사를 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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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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