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음주 건강에 도움이 될까? 1주일에 1회 음주 괜찮을까?

 

 

 

자주 마시지만 않는다면 적당한 음주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1회 정도 적당량을 마신다면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가지 질병이나 면역력 저하 등의 문제들이 많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인데요,

 

1주일에 소주 반병에서 한병정도.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이정도를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스트레스 해소로 인해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음주를 하면서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이런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요, 즐겁게 술을 마시게 되면 대화를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만큼 대화를 통한 스트레스의 감소의 효과도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실제 모 연구에서는 적당량의 술을 마시는 경우 뇌의 스트레스 활동정도를 분석해본 결과 적당량의 부담되지 않는 술을 마신 그룹에서 스트레스와 관련된 지수들이 낮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의 문제나 뇌졸중 등의 위험들도 줄어들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술을 자주 마시지 않고 적은 양을 마시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입니다.

술을 자주 마시게 되면 이런 긍정적인 효과는 없어지고 반복된 음주로 인해서 뇌건강이나 간의 건강 등등 여러가지 신체에 큰 부작용이 발생하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음주로 인한 여러가지 건강의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죠.

 

 

즐거운 술자리와 적당량의 음주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여러가지 건강의 이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술을 마시면서 발생하게 되는 건강의 부작용도 존재하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라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서 금주를 하는 것이 매우 힘든 경우 일주일에 1회 소주 반병정도는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정도는 마셔도 크게 걱정을 하지 말라는 의미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ps. 하지만 혼자마시는 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자리에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면서 나누는 술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혼자서 마시는 술은 의존성을 높일 수 있고 또 절제하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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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양이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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